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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트와이스의 ‘시그널’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트와이스의 ‘시그널(SIGNAL)’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트와이스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시그널로 무대가 꽉 찼다.
트와이스 데뷔 최초 박진영 타이틀곡인 ‘시그널’은 강렬한 808베이스 힙합 리듬에 리드미컬한 전자 악기들을 배치한 곡이다. 각 멤버들이 초능력을 가진 외계인으로 분한 콘셉트로, 트와이스가 지닌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박진영 특유의 그루브가 만났다.
[사진 = 엠넷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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