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내야수 오재원(32)이 개인통산 1100번째 경기에 나섰다.
오재원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와의 시즌 6차전에서 7회초 최주환을 대신해 2루수로 출전했다.
이는 오재원의 개인통산 1100번째 경기 출장을 의미했다. KBO 리그 역대 102번째 기록이다.
[오재원.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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