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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관객이 개봉시킨 미스터리 호러 ‘겟아웃’이 ‘불한당’을 밀어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겟아웃’은 18일 하루동안 10만 8,641명을 불러모아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0만 1,040명이다.
‘겟아웃’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9%에 달하는 화제작. 한국 관객들의 빗발치는 요청에 UPI가 개봉을 결정했다.
흑인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을 충격적으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변성현 감독의 ‘불한당’은 1일 천하로 끝났다. 17일 흥행 1위를 기록했던 이 영화는 하루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9만 1,68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1만 3,219명이다.
변성현 감독은 트위터에 부적절한 글을 올려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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