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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래퍼 빈지노,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없다 or 귀엽다"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미초바는 빈지노의 다리 위에 앉아 장난스럽게 귀를 잡아 당기고 있다. 빈지노는 연인을 끌어 안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빈지노는 5월 29일 입대한다.
[사진 = 미초바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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