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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R&B 아티스트 딘(DEAN)이 세 번째 US 싱글을 발표한다.
딘은 19일 전세계 플랫폼을 통해 '러브'(love)를 동시 발매한다.
이번 싱글 '러브'는 미국 소울 밴드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보컬이자 프로듀서인 시드(Syd)와 작업했다. 또 영국의 떠오르는 싱어송라이터 작 에이블(Zak Abel)이 코러스로 참여했다.
딘의 세 번째 US 싱글 '러브'는 하나의 장르로 정의할 수 없는 얼터너티브 R&B(alternative R&B)로, 뮤직비디오에서 딘과 시드는 젊음(youth)과 사랑(love)이 지닌 불안함을 비행기 날개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춤 추는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딘과 시드가 함께 출연한 '러브' 뮤직비디오는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티나셰(Tinashe), 스쿨보이 큐(Schoolboy Q), 퍼프 대디(P.Diddy) 등과 작업한 뮤직비디오 크루 싸이코 필름이 디렉팅을 맡았다.
[딘 US싱글 ‘love(ft. Syd)’ 커버아트(왼쪽), 가수 DEAN. 사진 = 유니버설뮤직, 줌바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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