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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효리네 민박'이 문을 열었다.
19일 오전 JT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새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촬영이 오늘부터 시작됐다. 5월 말까지 계속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촬영 장소는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이효리의 실제 집이다. 이효리와 남편인 가수 이상순 부부의 집은 과거 MBC '무한도전'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관계자는 "우선 오늘 첫 녹화에는 20대 친구 5인방이 투숙객으로 함께 한다. 이후 다른 민박집처럼 일반인 출연자들이 머물다 떠나는 과정이 계속 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효리네 민박'은 오는 6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효리네 민박'.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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