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Mnet '쇼미더머니6'에 역대 최강 도전자들이 몰렸다.
'쇼미더머니6'는 시즌 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무려 1만 2,000여 명이 지원, 역대 최고 경쟁률을 세웠다.
지원자들을 살펴보면 1세대 힙합 뮤지션부터 괴물 신예까지 내로라하는 래퍼들이 모두 모였다. '힙합 거장' 피타입이 지난 시즌4에 이어 재도전했다. 디기리, MC한새 등도 지원했다. 특히 '쇼미더머니1' 우승자 더블K가 출격 사실을 알려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슬리피도 고민 끝에 지원서를 냈으며 이루펀트 키비도 참가한다. 신예 래퍼 페노메코도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블락비 지코 히트곡 '말해 Yes or No'에 작사 및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Mnet '고등래퍼' 우승자 양홍원도 다시 한 번 서바이벌에 도전했다. '고등래퍼' 논란을 일으키고 하차했던 장용준은 예명 노엘로 지원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출신 트루디, 캐스퍼도 출사표를 던졌다. 더불어 보이비, 마이크로닷, 해쉬스완, 한해, 면도, 주노플로가 재도전했다.
프로듀서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지코·딘, 타이거JK·비지, 다이다믹듀오 최자·개코, 박재범·도끼 등으로 구성됐다.
'쇼미더머니6'는 6월께 방송 예정이다.
[사진 = CJ E&M]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