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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혼성그룹 어반자카파가 근황을 밝혔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한강 라이브 혼자 듣는 밤'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권순일은 "쉬는 동안 많이 놀고 먹었다. 술도 많이 마셨다"라며 "활동을 재개하면서 급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 중이다. 노력만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용인은 "결혼했다. 아기가 생후 140일 정도 됐다"라며 "나는 아빠로서 100점이라고 생각한다. 어반자카파 멤버로서는 80점인 거 같다"고 얘기했다.
[사진 = V앱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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