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요즘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 외국인타자 앤디 번즈가 역전 3점포를 날렸다.
번즈는 1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4차전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4회초 데이비드 허프를 상대로 좌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롯데가 4-2로 역전하는 홈런. 번즈의 시즌 5호 홈런이기도 하다. 번즈는 2경기 연속 홈런을 마크했다.
[롯데 번즈가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 vs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4회초 1사 1,2루서 3점홈런을 터뜨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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