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송지효가 화보를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최근 매거진 그라치아와의 작업에서 송지효는 미니멀하게 해석한 블랙앤화이트를 주제로 특유의 시크함을 내뿜었다.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내며 촬영을 리드한 송지효의 프로페셔널함이 빛났다고 그라치아 측은 설명했다.
SBS '런닝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송지효는 차기작으로 영화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을 택했다. 미영 역을 맡아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송지효의 화보는 그라치아 6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그라치아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