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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이 선배 엑소, 방탄소년단과 비교에 겸손한 말을 했다.
세븐틴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올원'(Al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우지는 엑소(EXO)-방탄소년단(BTS)-세븐틴(Seventeen)을 지칭하는 'EBS 라인'이라는 말에 "데뷔한지 2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불릴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승관은 "선배님들이 응원을 되게 많이 해주신다"며 "에너지 넘친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는 세븐틴 자체제작한 곡으로, 한 소년이 살면서 처음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을 노래했다.
22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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