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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콘서트 테러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23일 공식 트위터에 "아리아나 그란데의 영국 맨체스터 공연 비극으로 인해 우리의 마음이 무겁다"라며 "희생자들, 아리아나 그란데, 그의 팬들, 스태프들에게 위로를 보낸다"라는 내용의 영문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실외 경기장 아레나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가 열렸다.
공연 도중, 객석에선 폭발 테러가 일어나면서 총 22명이 목숨을 잃고 50여 명 이상이 부상을 입어 전 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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