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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태현 밴드 '사우스클럽(South Club)'의 선공개곡 '허그 미(Hug M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남태현이 23일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달초 커플의소리 프로젝트로 알려진 허남훈 감독, 김모아 작가와 함께 독일 베를린에서 촬영한 사우스클럽의 '허그 미' 티저 영상에선 빈티지한 색감의 영상미가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가 담겼다.
영상에 녹아든 듯한 나른한 분위기의 남태현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다. 남태현 특유의 보컬과 감각적이고 따뜻한 분위기의 신곡도 예상할 수 있다.
사우스클럽은 오는 26일 선공개곡 '허그 미' 공개를 시작으로 방송과 공연 등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남태현 측은 "'허그 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앞으로 공연, 방송을 통해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사우스클럽은 26일 정오 선공개곡 '허그 미' 발표 후, 오는 6월 EP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허그 미' 티저 영상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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