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우천 노게임으로 하루 휴식을 취하게 된 LG와 두산이 24일 맞대결에 나설 선발투수를 확정했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시즌 4차전을 치렀으나 이날 경기는 1회 우천 노게임 선언됐다.
이날 LG는 헨리 소사, 두산은 장원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 선수 모두 1회에 마운드에 올라 다음날인 24일 선발투수로 나서지 않는다.
LG는 류제국을, 두산은 함덕주를 24일 경기의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류제국은 6승 2패 평균자책점 3.33, 함덕주는 2승 3패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 중이다. 컨디션 난조로 휴식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 빠져 있는 류제국은 24일 등록 예정이다.
[류제국(왼쪽)과 함덕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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