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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장도한(김영광)의 비밀이 밝혀졌다.
23일 밤 MBC 새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 연출 손형석 박승우) 3, 4회가 방영됐다.
3회 오프닝에선 장도한이 목소리를 변조해 과거 살인사건의 진범에게 전화를 건 장면이 펼쳐졌다. 장도한은 진범에게 "자수하라"고 지시했다. 당초 '속물 검사'로 그려졌던 장도한이 사실은 진실을 밝히는 정의로운 인물이란 것이 드러난 셈이다. 반전이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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