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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송강호와 손석희가 다정한 미소를 보였다.
26일 JTBC '뉴스룸' 공식 페이스북에는 "'영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굳이 긴 설명이 필요없는, 이름 석자만으로 충분한 배우 송강호 씨를 7개월 만에 다시 여는 대중문화 초대석에 모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5일 '뉴스룸-대중문화 초대석'에 출연한 배우 송강호와 손석희 앵커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강호는 7개월 만에 재개된 '대중문화 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송강호는 영화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JTBC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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