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야구대회'가 오는 5월 27일 경기동 남양주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개막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통합 한 후 개최되는 첫 생활체육 야구대회로서 전국 각 시도대표 29개 팀, 600여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한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펼쳐진다.
참가부는 2부(선수출신 5명 등록, 3명 출전), 3부(선수출신 출전불가)이며, 새롭게 바뀐 선수출신 규정(①고등학교 재학 당시 1학년 경기출전 기록이 없고 선수등록만 되어 있을 경우, 비 선수출신으로 인정 ②2,3학년 경기 출전과 상관없이 등록한 사실이 있을 경우 선수출신으로 구분) 및 동호인 안전을 위한 새로운 배트규정('비목재 배트 표준 인증' [(기준) 일반 성인부 - 알로이배트 : 3,350N] 규제배트 26종 사용금지)이 적용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생활체육 전국대회의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참가팀이 참여 할 수 있는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동호인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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