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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임시완이 칸 영화제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 곧바로 촬영장으로 향할 예정이다.
26일 임시완의 소속사 플럼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데일리에 "임시완이 현재 칸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 탑승 중이다.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촬영장으로 곧바로 갈 지에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촬영장 상황을 보고 가게될 수도 있다"라고 전했다.
임시완은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이 제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을 받아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사전제작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던 중 어렵게 일정을 빼 약 40시간의 빡빡한 칸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후 곧바로 '왕은 사랑한다' 촬영에 매진한다. '왕은 사랑한다'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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