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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MC 규현의 후임을 스페셜 체제로 운용한다.
26일 '라디오스타'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라디오스타'의 후임 MC는 현재 미정"이라며 "제작진은 상의 끝에 일정한 기간 동안 스페셜 MC 체제를 운용하면서 후임 MC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은 "스페셜 MC로 모시는 분들은 '라디오스타'와 인연이 깊은 분, 시청자들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실 분 등 다양한 분들과 함께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후임 MC와 관련해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기존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와 상의해 결정할 계획"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입장이다.
한편 '라디오스타'의 막내 MC로 5년간 활약한 규현은 25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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