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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가 2회 연장된다.
26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황금주머니'는 2회 연장해 122회로 종영을 맞는다. 당초 이날 종영 예정이었으나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중계 방송으로 결방이 불가피한 상황.
120회는 29일 방송되며, 121회는 편성이 유동적이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30일과 31일 중 편성이 결정된다.
한편 '황금주머니' 후속으로는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함은정, 배우 강경준,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주연을 맡은 '별별 며느리'가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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