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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걸그룹 CLC가 데뷔 3년 만에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개최한다.
CLC는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홀에서 공식 팬클럽 '체셔'(CHESHIRE) 1기 팬클럽 창단식 '2017 체셔 입학식'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 2015년 데뷔 후 3년 만에 열리는 국내 첫 팬미팅이다. 팬들과 CLC 멤버들이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입학식 컨셉으로 진행될 이번 창단식에서 CLC는 다양한 코너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첫 공식 팬클럽 창단식인만큼 CLC 멤버 모두 창단식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팬 여러분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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