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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우먼 곽현화가 잘못 알려진 연애사를 정정했다.
곽현화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나래씨와 친해서 술자리에서 한 얘기가 와전이 된거같아요"라며 "나래씨가 말한 10월에 식장을 잡았다는건 오해구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날 제가 토크하다가 정신이 없어서 그 부분 수정하지 못한것은 저의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라며 " 뭐 그렇게 대단한 내용은아니지만 바로잡을 건 잡아야할 것 같아서요"라고 썼다.
앞서, 곽현화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 중 "세 번의 가슴 아팠던 연애사가 있는데 그 중 가장 슬픈 연애사는 작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이다"며 "나의 모든 걸 이해해주는 사람이었는데 갑작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처음에는 헤어진 줄 몰랐다"고 전한 바 있다. 이 발언은 곽현화가 파혼을 했다는 확대해석으로 번졌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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