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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혼성 유닛 그룹 트리플H(현아, 후이, 이던)가 케미를 과시했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최근 '365 FRESH'로 데뷔한 트리플H 출연했다.
랜덤 플레이 댄스에선 '365 FRESH'를 시작으로 '빨개요' '버블팝'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등을 차례로 선보였다. 현아는 MC들의 안무 지적에 "가수 마음"이라며 "맨날 맨날 무대에서 색다르게 해야 한다"고 우겨 MC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
현아는 팬의 요청으로 버블팝 2배속 댄스에 도전했다. 빠른 속도에도 불구하고 평정심을 잃지 않고, 여유까지 부리며 빈틈 없는 안무를 선보여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 동안 수많은 아이돌의 2배속 댄스 도전을 지켜봤던 정형돈은 "2배속 역사상 가장 완벽하다"고 했고, 데프콘은 "남들이 보면 2배속이 쉬워 보일 것 같다"라며 눈을 의심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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