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오간도와 로사리오의 좋은 호흡이 승리 요인이다."
한화가 시즌 첫 4연승을 따냈다. 31일 대전 두산전서 3-1로 이겼다. 선발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거뒀다. 배터리 호흡을 윌린 로사리오와 맞췄다는 게 의미 있다. 로사리오는 이제부터 오간도의 전담포수로 뛴다.
이상군 감독대행은 "오간도와 로사리오의 좋은 호흡이 승리 최대 요인이다. 송창식, 권혁, 정우람이 팀 연승으로 연투하는데도 좋은 구위를 보여줬다. 다만 선취점을 내고 추가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보완해서 내일 경기를 준비하겠다.
[이상군 감독대행.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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