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인천국제공항 김정수 기자] 오는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경기장에서 카타르와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을 치르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가운데 대표팀 주장 기성용이 '절친' 이청용과의 호흡에 기대감을 전했다.
[기성용. 사진 = 인천국제공항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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