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변혜영(이유리)와 차정환(류수영)이 상대방 부모님 결혼 허락에 나섰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에서 혜영은 정환의 집을 찾아 "저 선배와 결혼하고 싶습니다. 결혼 허락해 주세요"라고 허락을 구했다.
같은 시간, 정환 역시 혜영의 집을 찾았다. 정환은 식구가 많아 모든지 박스, 묶음으로 사야 한다는 혜영의 조언에 따라 많은 양의 선물을 사서 혜영의 집에 가느라 진땀을 뺐다.
정환 역시 "혜영이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 저 차정환 밖에 없다"며 "혜영이와 결혼하고 싶다"고 결혼 승낙을 구했다.
[사진 =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