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셀프디스 폭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 오프닝에서 김희철은 "어떤 장르로 연예정보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냐"는 질문에 "광고나 많이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은 자신의 '싸펑피펑'(싸우고 시펑? 피나고 시펑?)이라는 유행어를 이용해 "오작교 콘셉트를 이용해서 사펑피펑(사귀고 시펑? 피로연하고 시펑?)이라는 결혼 업체를 만들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