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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승재가 글로벌한 인사성을 뽐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85회는 '아이는 놀면서 자란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고지용과 승재 부자는 이태원을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승재의 인사성은 이태원을 가득 채운 외국인들 앞에서도 여전했다.
승재는 "헬로우", "하이"부터 "곤니찌와", "올라"까지 다국적 인사로 이태원 시민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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