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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송혜교가 뉴욕 맨해튼 콘도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자연 속에 힐링 하우스를 만든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배우 송혜교가 4위에 이름을 올렸고, 그는 삼성동에 23억 원의 부동산 3채를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어 송혜교는 헬스장, 수영장, 고급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갖춘 뉴욕 맨해튼 S콘도를 약 17억 원의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 콘도는 9년 만에 시세가 최대 30억 원까지 올라 2배 이상의 차익을 냈고, 임대를 했을 경우 매달 730만 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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