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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무한도전' 하하가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533회에는 지난 방송에 출연한 박명수의 아내에 대해 언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오랜만에 명수 형님의 살아있는 리액션을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민 형수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마지막에 '너무 큰 관심 괜찮겠냐'고 하니까 '견뎌 볼게요'라고 했지 않나. 정말 기억 속에서 떠나질 않는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나도 몰랐다. 우리 아내는 경은 씨와 댄스무대를 하는 것이 꿈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하하는 "경은 형수, 비트 장난아니게 잘 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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