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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배우 한승연이 고척스카이돔에 마운드에 오른다.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카라 출신의 배우 한승연을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12일 전했다.
시구자로 나서는 한승연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영광이다. 이날 모든 선수 분들이 부상 없이 경기를 펼쳤으면 좋겠다. 저 또한 멋진 시구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한승연은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JTBC 방송 예정작인 드라마 ‘청춘시대2’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한편, 이날 경기 전 오후 4시 30분부터 B, F 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선착순 5,000명에게 ‘영웅 프리티셔츠’를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레이디스 데이’를 맞이해 ‘리안헤어’에서 페이스페인팅을 진행하고, 여성 관중들에게는 내야 3, 4층 지정석에 한해 2천원 할인해 준다.
[한승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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