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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섬총사' 김희선이 목공 실력을 과시했다.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섬총사'에는 김희선이 벤치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선은 집주인 아저씨와 함께 나무를 자르고 못을 박으며 목공 작업에 나섰다. 그가 만든 것은 마당에 설치할 나무 벤치였다. 김희선은 제대로 된 자세로, 도움을 받아 벤치를 만들었고 멋진 벤치가 완성되자 크게 기뻐하며 박수를 쳤다.
이어 정용화가 집에 놀러왔고, 김희선보다 어설픈 목공 실력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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