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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최강희가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로 컴백한다.
13일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최강희가 다음주부터 2주 동안(6월 19일~7월 2일) '볼륨을 높여요' 스폐셜 DJ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볼륨을 높여요'는 기존 DJ 조윤희가 태교를 위해 떠난 후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됐다. 앞서 최강희가 '볼륨을 높여요' DJ로 큰 사랑받았던 만큼, 제작진이 다시 한 번 최강희에게 스페셜 DJ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강희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유설옥 역을 맡아 호평 받은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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