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된 영화 '군함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수안이 극 중 아빠 역을 맡았던 공유와 황정민에 대한 솔직한 입담으로 주변을 웃겼다.
한편,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주연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황정민-김수안-공유.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마이데일리DB]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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