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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김용만이 김제동의 어휘력을 부러워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우리들의 인생학교' (이하 '인생학교')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한 강원국이 출연해 글 쓰는 법을 전수했다.
이날 배우 곽동연은 강원국의 수업들에 "글쓰기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재능을 가진 한 명이 아니라 노력하는 사람도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준하는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희망을 품으려 해요"라고 말했고, 김용만은 "항상 부러워했던 게 김제동의 어휘력 구사다. 그런데 오늘 수업이 단초가 된 거 같다"라고 말했다.
또 이홍기는 "가사 쓸 때 책을 읽어볼 생각이다. 시집도 하나 사고 더 발전할 수 있다면 더 공부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사진 = tv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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