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마동석과 가수 보아가 사람들이 놀란 의외의 절친 1위로 꼽혔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는 15일 20~50대 남녀 2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장 의외인 연예계 절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1위는 마동석과 보아가 23.1%로 차지했다. 마동석과 보아에 이어서 2위는 배우 고현정과 방송인 김제동(15.9%), 3위는 배우 김기방과 조인성(14.3%)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가수 김C와 배우 이나영(13.9%), 배우 윤시윤과 개그우먼 이국주(12.0%), 개그우먼 김신영과 AOA 설현(11.0%) 등이 뒤를 이었다.
마동석과 보아는 연예인 모임 낯가림에서 만나 절친이 됐다. 이 낯가림 모임에는 마동석과 보아 외에도 배우 유해진, 손현주, 샤이니 민호 등이 속해있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0%p다.
[마동석(왼쪽)과 보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