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베테랑 유격수 손시헌(37)이 개인통산 500번째 타점을 마크했다.
손시헌은 1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7차전에서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9회초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타점 1개를 추가했다.
이날 경기에서만 타점 3개째를 수확한 손시헌은 개인통산 500타점 고지를 밟았다. 손시헌의 500타점 기록은 KBO 리그 역대 79번째에 해당한다.
[NC 손시헌이 1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초 1사 만루서 우익수 뜬공을 친 뒤 1루로 향하고 있다. 3루 주자 박석민 득점.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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