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알쓸신잡' 정재승이 커피에 대해, 뇌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 3회에는 강릉에 간 유시민, 황교익, 김영하, 정재승 잡학박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재승은 강릉에서 유명한 커피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뇌과학적 관점에 의하면, 사실 커피를 마시는게 좋은 건 아니다. 뇌가 쓰는 음식에너지는 23%다. 뇌를 쓴다는게 굉장히 힘들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재승은 "몸을 천천히 사용하도록 줄여준다. 그런데 카페인은 뇌를 속이는 거다"라며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는, 굉장히 피로한 사회라는 거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