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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1일 개봉하는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64%의 예매율로 흥행 광풍을 예고했다.
이날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는 오전 6시 56분 현재 63.9%로 압도적인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위는 멀티플렉스 3사가 보이콧을 선언한 ‘옥자’(6.3%)가 차지했다. 그동안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던 ‘미이라’(2.9%)는 6위로 내려앉았다.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2억 6,000만 달러(약 3,000억원)를 투입해 압도적인 스펙터클을 예고하는 작품이다.
특히 시리즈 사상 최초로 2대의 아이맥스 3D 카메라로 98%를 촬영해 3D효과를 극대화시켰다는 평이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6월 21일 개봉.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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