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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심야식당2’가 개봉 3주차에도 관객들의 변함없는 지지를 얻고 있는 가운데 6월 20일 오후 기준 4만 관객을 돌파했다.
‘심야식당2’는 오늘도 수고한 당신을 위로하기 위해 늦은 밤 불을 밝히는 특별한 식당에 대한 이야기이다.
20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심야식당2’는 개봉 12일만에 4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현재 누적관객수는 4만 394명이다.
특히 개봉 3주차임에도 ‘하루’ ‘악녀’ ‘미이라’ ‘원더 우먼’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등 쟁쟁한 국내외 영화들 사이에서 선전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관객은 “한국에도 이런 따뜻한 식당이 있으면 좋겠다”(kang****), “시즌1보다 더욱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저의 아픈 마음을 힐링해주는 영화였습니다”(wogh****), “올해 최고의 영화! 음식보다 사랑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 잔잔하게 울리는 여운과 힐링을 주는 영화! 눈 아픈 액션 영화 보다 100배는 좋음! 소바와 우동 먹으러 가야겠다”(sand****)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제공 = 엔케이컨텐츠]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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