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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과 래퍼 키썸의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2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SNS를 통해 "2017.06.29효린 X 키썸 'FRUITY' CONCEPT PHOTO"라며 오는 29일 발매될 신곡 '프루티'(FRUITY)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화보 이미지에는 쏟아지는 햇살속 효린과 키썸이 마주 앉아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자연광을 배경으로 바람을 맞고있는 효린과 키썸의 표정에서는 내츄럴한 매력이 묻어난다.
이번 '프루티'화보는 예명 less로 유명한 김태균 포토그래퍼 작품이다. 김태균 포토그래퍼는 에프엑스, 샤이니, 아이유, 우주소녀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앨범화보를 촬영했으며 GQ, 엘르 등 패션 화보를 통해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효린은 올해 초 미국 빌보드지에서 "K-pop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미국 SXSW 무대위에 올라 탁월한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현지 미디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달 18일과 19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플래쉬 팩토리(FLASH FACTORY)와 LA의 더 마얀(THE MAYAN)에서 개최된 공연을 모두 매진 시켰다. 더불어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세계 최대 EDM 레코드사 스피닝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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