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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남희석이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1일 밤 11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에서 남희석은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인 아내에 대해 "팬으로 저에게 사인을 부탁하면서 처음 만났다"라며 "눈동자가 큰데,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나를 가져' 이런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5분씩 끊어서 사는 사람"이라며 "정말 승부욕이 엄청나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싱글 와이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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