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마마무와 블랙핑크가 동시 출격, 음원차트에서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쳤다.
마마무와 블랙핑크는 22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각각 신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마지막처럼'을 발표했다.
먼저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멜론과 엠넷, 두 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국내 음원 시장 점유율 50%가 넘는 멜론에서 정상을 차지, 눈길을 끈다.
블랙핑크는 이외에 무려 6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지니, 소리바다 등이다.
이처럼 두 그룹은 주요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1, 2위를 엎치락뒤치락하며 당분간 팽팽한 접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 = RBW, YG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