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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SBS '자기야-백년손님' 시청률이 상승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시청률 7.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7%보다 0.7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선 스페셜 게스트로 당구여신 차유람이 출연했다. 차유람은 13세 연상인 작가 이지성과의 키스 에피소드를 털어 놓으며 시청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1·2부는 각각 5.1%, 4.5%를, MBC '하하랜드'는 2.4%를 기록했다.
[사진 = SB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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