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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2일') 측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23일 '1박2일'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현재 촬영 중"이라며 "멤버들이 강원도에서 농촌 일손을 돕는다"고 밝혔다.
이는 가뭄 때문. 멤버들은 가뭄 피해를 입은 농촌 어르신을 도우며 시름을 달래줄 예정이다.
한편 '1박2일' 멤버들의 농촌 일손 돕기는 내달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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