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롯데가 문규현과 차재용을 1군에 등록했다.
롯데는 23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문규현과 차재용을 1군에 등록하면서 박진형과 김민수를 1군에서 말소했다. 가장 반가운 건 문규현이다. 올 시즌 문규현은 37경기서 타율 0.269 2홈런 11타점을 기록 중이다.
문규현은 5월18일 부산 kt전서 오른쪽 손가락에 부상했다. 이후 일본에서 치료를 받았다. 지난 15일 귀국했고, 이날 1군에 등록됐다. 조원우 감독은 문규현을 곧바로 선발 2루수로 내보낸다. 신본기가 유격수를 맡는다.
좌완투수 차재용은 아직 올 시즌 1군 기록은 없다. 한편, 우완 박진형은 최근 부진으로, 내야수 김민수는 문규현이 올라오면서 1군에서 말소됐다.
[문규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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