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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황치열이 10년 만에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황치열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십년 만에 '뮤직뱅크' 무대를 서게됐어요^^ 감동적입니다. 많은 분들 덕분에 이런 행복한 날이 온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상큼한 우주소녀랑두 사진 찍었어요. 헤헤 함께 열심히해욧! #뮤직뱅크 #황치열 #매일듣는노래 #10년만 #다팬님들덕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황치열은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황치열은 지난 13일 첫 미니앨범 '비 오디너리'(Be ordinary)를 발매한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 '욜로콘'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황치열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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