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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한상진이 '써클'의 반전을 예고했다.
한상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써클 하는 날이야...#휴먼비 악동들이 지켜보고 있다...오늘 내일 다들 좀 놀랄거야..나도 놀랐으니까...흠 더이상은 스포라서 말할수없어..이해해줘..!!! #tvn #월화밤11시방송..이제 두 회 남았습니다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극본 김진희 연출 민진기)에 출연 중인 한상진, 민성욱, 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써클'은 2017년과 2037년, 현재와 미래를 배경으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한상진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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