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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싸이더스HQ가 김소현의 1인 기획사 설립을 부인했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4일 마이데일리에 "김소현의 1인 기획사 설립은 사실이 아니다"며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소현과 싸이더스HQ의 계약은 만료된 상태. 이에 한 매체는 김소현이 재계약을 하지 않고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춘 매니저와 1인 기획사를 세워 홀로서기 하는 것으로 가닥을 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김소현은 오는 6일 종영하는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 출연 중으로, 최근 모든 촬영을 끝마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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