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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8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7일 오전 8시 기준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감독 존 왓츠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예매율은 78.9%로 압도적이다. 이어 '박열'은 5.9%, '택시운전사' 3.3%, '옥자' 3.2%, '리얼' 1.3% 등을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로튼 토마토 지수 92%를 기록, 이미 북미에서 호평을 보였다. 이후 국내 개봉해 마블 팬들의 큰 환호를 이끌고 있다.
한편 5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7일 100만 관객이 확실시된다. 개봉 첫 주말 흥행 기록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소니픽쳐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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